
호주최대의 주로 서쪽에 위치. 그 면적은 2,529,875평방킬로미터로 한국국토의 약 26배가 됩니다. 지중해성기후의 영향을 받은 남서부 바스 부근에서 오츠해이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는 에메랄드 그린이 아름다운 인도양의 해안선을 시작으로 다른 삼면은 사막으로 둘러쌓인 이지역은, 제일 근방에 위치한 대도시까지 2,700Km 이상 떨어져 있어서, 종종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 로 형용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역특성은 농작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커다란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다른 산지에 비해, 야생에 가까운 자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관개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의 강우량만으로 키우며, 방목과 로테이션으로 지력을 회복. 그런한 자연의 혜택을 최대한으로 이용한 재배방식은 평당수확은 적으나 오츠해이의 높은 기호성을 가진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질렛트사의 생산이력-추적가능성-은 농사현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원료는 롯또별로 농약, 비료사용이력을 파악, 또는 이물질소거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지난 2년간거두어드린 작물까지 이력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거두어 들인 건조, 베일링된 원료헤이에는 그 하나하나에 태그를 붙여서 유통전에 태그를 붙이는 것으로, 창고반입을 할 때 실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래서 빌리티( 생산이력 )의 중점이 되는것은 ID 코드의 인쇄와 제품제조시, 전 베일에 걸친 제조관리번호를 인쇄합니다. 그럼으로써 “ 베일 단위” 로 추적시스템을 실현시켰읍니다.
원료의 구입후, 창고 반입전에는 ARGT( Annual ryegrass Toxin: 애뉴얼 라이글라스 톡신) 검사를 실시 하여 가축사료로써 위험가능성이 있는 원료는 이 단계에서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으로 실수로 사용되어지는 일은 없읍니다.
또한 제조전에는 원료베일을 X 레이검사기로 스크린하여 이물질 소거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제조라인에는 금속탐지기도 도입하여 마지막까지 안전대책에 힘쓰고 있읍니다.